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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간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삼성증권 SNI PB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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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익이 깃들길 바라겠습니다
[*삼글황] 2025 글로벌 소비재 투자전략
라이프 트렌드를 잡아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2025년 글로벌 소비재 섹터는 어떤 투자 기회가 있을까요? 저는 라이프 트렌드의 변화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기술이 소비재 지형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기업은 첨단기술 도입과 외형 확장을,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 찾기에 몰입합니다. 소비자들은 SNS로 자신과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찾고, 기업은 발빠르게 다양한 맞춤형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 소비재 섹터 투자 화두를 “새로운 트렌드, 마니아 층을 잡아라”로 던져 봅니다.
유통, 스포츠웨어, 럭셔리, 프랜차이즈, 필수소비재, 총 5개 분야로 나눠서 주요 기업들을 점검해 보았는데요, 이미 소비재 공룡인 기업들은 안정적 배당을, 라이징 스타 기업들은 자본차익 기회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조금 이른 인사지만, 2025년 새해에는 소비의 즐거움과 함께, 투자 수익의 기쁨도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 글로벌 소비재
라이프 트렌드를 잡아라
유통, 미국 소비는 강하다: 월마트, 코스트코
스포츠웨어, 러닝화는 과학입니다: 덱커 아웃도어, 온 홀딩, 아식스
럭셔리, 진짜 럭셔리는 불황을 모른다: 에르메스, 프라다
프랜차이즈, 가성비 + 건강 + 즐거움 : 맥도날드, 치폴레, 더치브로스
필수소비재, 배당왕의 매력 : 코카콜라, 펩시코, 필립모리스
- 자료: https://bit.ly/4ivFQdA
(2024/12/12 공표자료)
***[삼글황] 츄이 3Q24 review: 매출은 좋고, 마진은 아쉬워요
충성고객 확대가 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전일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 츄이가 아쉬운 실적 발표 후 0.5% 하락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전년대비 +4.8%로 컨센 부합이나, 아쉬운 수익성이 주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츄이 경영진이 리테일 고객 대상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만큼, 중장기 산업 성장 수혜를 기대해 봅니다.
■ 3Q24 실적 요약
- 매출 $28.8억(YoY+4.8%), 순이익 $4백만(전년동기 순손실 36백만), Non-GAAP 순이익 $85백만(35%)
- Factset 컨센서스: 매출 $28.6억, 순이익 $26백만, Non-GAAP 순이익 $98백만
- GPM 29.3%, OPM 1.3%, NPM 0.1%
- 활동 고객 201백만(전년동기 202백만 대비 감소)
- 인평균 판매액 $567(YoY+4.2%)로 전분기와 유사
- Autoship Customer sales $23억(YoY+8.7%), 매출 비중 80%로 증가
■ 4Q 및 2024 연간 가이던스 소폭 상향
- 4Q 매출 31.8억~32억 (YoY+13%)
- 연간 매출 118억 전후 (YoY+6%)
- 조정 EBITDA 마진 4.6~4.8%로 상향(기존 4.5~4.7%)
■ 오토십 서비스 고객 = 차세대 성장 동력
츄이는 시가총액 17.9조원의 소형주, 펫 이코노미 트렌드에 편승한 기업입니다. 리스크 요인은 산업 경쟁 심화입니다. 2011년 설립 후 독주체제였나,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하면서 유통 및 생산 관련 시장 참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물론 츄이도 대비책이 있습니다. Autoship(오토십) 서비스 충성고객 대상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데요, 장기간 쌓아온 고객 데이터 기반 순조로운 전환이 예상됩니다.
반려동물 고령화에 따라 의료 수요 증가는 필연적인 만큼, 병원 연계 및 의약품 배송 서비스가 신규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동종섹터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 12M FWD P/S (Factset, 5년 평균, 고점)
- Freshpet 6.3배 (7.4/ 16.7배, 반려동물 신선식품)
- 아이덱스 래보라리스 8.6배 (11.2/ 18배, 동물 헬스케어)
- 조에티스 8.2배 (9.7/ 14배, 동물 헬스케어)
- 츄이 1.1배 (2/ 5.5배)
츄이가 시장을 선점하다보니, 비슷한 모델의 상장사가 없습니다. 대신 펫 케어 ETF, PAWZ US에 편입된 관련 기업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부담은 낮은 편입니다. 반려동물 이코노미가 성장하는 만큼, 관련 기업에 관심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12/05 공표자료)
***[삼글황] 월마트가 제시한 유통업 생존전략
우울한 타겟과 다른점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지난주 월마트와 타겟의 상반된 성적표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양 사 비교를 통해 유통업의 모범답안 청사진과 투자 전략을 수정하는 분위기입니다.
■ ‘옴니채널 + 배송 강화’ 전략 성공
옴니채널 전략은 소비자에게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 앱, SNS 등 유기적으로 연결된 다양한 채널에서 동일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입니다.
이커머스 편의성에도 불구, 상황에 따라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쇼핑을 선호할 때도 있습니다. 월마트는 이런 강점을 살려 아마존에 대항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이미 4,600개에 달하는 매장 내 약국을 운영 중인데요, 내년 1월 말까지 49개 주에 ‘처방전 의약품 집 앞 배송 서비스’를 확대 계획을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미 건강과 웰빙이 월마트 미국 연간 매출의 12%에 달하는 만큼,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구매가 예상됩니다.
배송도 오프라인 매장을 물류창고로 활용하며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배송 옵션은 ①커브사이드 픽업(고객 온라인 주문, 월마트 주차장에 가며 직원이 제품을 트렁크에 실어줌), ②드론 배송, ③30분 내 배송, ④인홈 배송(냉장고에 넣어 줌) ⑤의약품&일반 제품 함께 배송 등 10여 가지에 달합니다.
■ 첨단 기술 투자 수확기 진입
연초 월마트 CEO는 CES 2024의 기조 연설에서 기술과 소비재의 협력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①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쇼핑 플랫폼의 컨설팅 서비스 개시, ②숍 위드 프랜즈로 소셜 플랫폼 친구들과 함께 쇼핑 즐기는 환경 구축, ③업무 환경에 AI 도입으로 효율화 추구 등을 소개했습니다.
월마트는 이미 수년 전부터 MS와 협력해 첨단기술을 도입해 왔는데요, 그 결과 올해 업계 가성비 경쟁 심화에도 불구, 운용 효율화로 수익성도 챙기고 있습니다.
■ 디지털 & 글로벌, 투자 경쟁력(=자금)이 있습니까
월마트, 코스트코 등은 대내적으로 디지털화, 대외적으로 글로벌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유통업 플레이어들은 가성비 경쟁 심화에도 불구, 막대한 투자도 진행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면 중단기적으로는 유통업 소섹터별(할인마트, 창고형, 스포츠 전문, 자동차 전문 등) 대표 기업의 강세 지속이 예상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월마트와 코스트코 등 압도적 선두 기업 과점화가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7 공표자료)
***[삼글황] 츄이, 새로운 트렌드가 온다
올해 반려동물 입양 증가 주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츄이는 시가총액 20.4조원의 소형주, 펫 이코노미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입니다. 긍정 포인트는 새로운 트렌드의 대장주, 리스크 요인은 ‘로어팅 키티’가 보유하며 투기 타겟으로 거론되는 점입니다.
■ 백기 든 BofA: 의 견 상 향
전일 츄이에 부정적 의견을 갖고 있던 Bofa가 $24/ Underperform → $40/Buy로 의견을 상향하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상향 근거는 1)올해부터 반려동물 입양 증가, 2)반려동물 관련 지출 저점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3)웹 트래픽 증가(3Q YoY+6% vs 1Q -11%)입니다.
츄이는 2023년 말부터 판관비용 통제 강화, 반면 풀필먼트 투자는 강화해왔습니다. 향후 마진율이 높은 광고 및 헬스케어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비용 효율화 성과가 가시화된다면, 수익성 재평가가 진행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 물 들어온 수급, 단기 리스크는 실적 발표
11월 6일 기준으로 S&P MidCap 400에 편입으로 수급 모멘텀도 개선되었습니다. 단기 감안할 리스크는 12월 4일에 발표 예정인 FY3Q24(8~10월) 실적입니다.
츄이의 매력은 구독경제입니다. 할인 제품을 자동 배송 받는 Autoship(오토십) 서비스 매출 비중이 FY2020의 68.4% → FY2023 75.6%로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활동고객 및 인평균 판매액, 오토십 서비스 성장률과 수익성 등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 동종섹터 밸류에이션 부담
- 12M FWD P/S (Factset, 3년 평균, 고점)
- Freshpet 6.4배 (4.8/ 8.3배, 반려동물 사료)
- 아이덱스 래보라리스 8.3배 (10.3/ 15.9배, 동물 헬스케어)
- 조에티스 8.3배 (9.2/ 14배, 동물 헬스케어)
- 츄이 1.2배 (1.2/ 2.8배)
츄이가 시장을 선점하다보니, 비슷한 모델의 상장사가 없습니다. 대신 펫 케어 ETF, PAWZ US에 편입된 관련 기업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부담이 낮은 편이라 판단됩니다.
주식 시장은 새로운 트렌드를 좋아하니까요, 미리 반려동물 이코노미 섹터에 관심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11/22 공표자료)
***[삼글황] 온 홀딩, 이유있는 신고가
중국도 주목하는 성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미국 증시 호소 속에서 스포츠 섹터도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저희가 주로 업데이트하는 기업 중 온 홀딩과 덱커 아웃도어도 신고가 반열에 들어섰는데요, 오늘은 온 홀딩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 온 홀딩, 실적 성장 모멘텀을 다 갖췄다
- 3Q24 채널별/국가별/제품별 매출 비중
- 유통 채널: 홀세일 61%(YoY+23%), DTC 39%(YoY+50%)
- 국가별: EMEA 26%, 미국 62%, 아시아태평양 10%
- 제품별: 신발 94.9%, 의류 4.2%, 악세서리 0.8%
최근 스포츠 섹터의 주가 강세 배경으로 ①경쟁력/러닝화 판매량, ②성장성/글로벌 침투, ③마진율/직영판매, 3가지 키워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온 홀딩은 이를 모두 구비한 가운데, 중국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직 아태지역 매출 비중이 10%인 만큼, 중국을 잡으면 안정적인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쓸 수 있습니다.
■ 중국도 주목하는 가능성
흥미롭게도 지난 17일, 중국 선두 증권사인 CICC가 온 홀딩의 목표주가 $60/Buy (당시 주가 $51.9) 로 이닛 레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웨어 시장이 2023~2026 연평균 5% 성장으로, 2026년에 $4,550억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1)제품 기술 경쟁력, 2)프리미엄 가격 결정권, 3)소비자의 특정 브랜드 반복 구매 등에 기반 온홀딩을 추천한다는 것입니다.
중장기 실적 성장 근거로 중국 시장 공략을 언급했습니다. 회사가 2026년까지 DTC 매장 100개로 확대를 언급한 가운데, 그 중 50%를 중국 개설 예정입니다.
동기간 회사 가이던스는 연평균 매출 성장 20~25%, 2026년에 리테일 매장 점유율 10%, 스포츠웨어 시장 점유율 10%, 중국시장 점유율 10%입니다.
■ 밸류에이션, 부담보다 프리미엄 가능성을 보자
- 12M FWD P/E (Factset, 2년 평균/ 고점)
- 나이키 25.3 (27.3/ 35.5배)
- 덱커 아웃도어 30 (24.7/ 34.5배)
- 온 홀딩 53.4 (43.3/ 59배)
- 아식스 27.5 (27.5/37배)
- 아디다스 29.3 (43/ 60배, 1년 평균)
3분기 실적, 매출 성장은 좋았지만 비용 부담 증가는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DTC 비중 증가 및 아시아 침투 확대 전략은 옳은 만큼,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 말씀드렸었는데요.
올해부터 수익이 개선되는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은 점차 완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매출 고성장 및 마진 개선 가능성을 주목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2 공표자료)
***[삼글황] 츄이, 펫 이코노미가 온다
반려동물 산업 성장은 트렌드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전일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플랫폼 츄이가 실적 발표 후 11% 상승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전년대비 3% 증가로 컨센 부합이나,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최근 고급 사료를 넘어 헬스케어/보헙/스파 등 파생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 산업 성장 수혜가 기대됩니다.
■ 2Q24 실적 요약
- 매출 $28.6억(YoY+2.9%), 순이익 $3억(전년동기 67백만), Non-GAAP 순이익 $1억(66%)
- Factset 컨센서스: 매출 $28.6억, 순이익 $8.7백만, Non-GAAP 순이익 $89백만
- GPM 29.5%, NPM 10.5%로 개선
- 활동 고객 2천 만명 상회, 인평균 판매액 $565로 역대 최대금액 달성
- Autoship Customer sales $22억(YoY+5.8%), 매출 비중 78.4%로 증가
■ 3분기 및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제시
- 3분기 매출 28.4억~28.6억 (YoY+3~4%)
- 연간 매출 116억~118억 (YoY+4~6%), 컨센서스 +5.4%
- 조정 EBITDA 마진 4.5~4.7%로 상향(기존 4.1~4.3%, 컨센 4.3%)
■ 오토십 서비스 순항 = 구독 경제 구축
츄이는 시가총액 16.7조원의 소형주, 펫 이코노미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입니다. 리스크 요인은 지난 6월, 밈주식 게임스탑 투자자로 유명한 ‘로어팅 키티’가 강아지 사진을 게시하면서 투기 타겟이 된 부분입니다.
하지만 반려동물 경제 성장은 트렌드인 만큼 중장기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강조한 Autoship(오토십) 서비스는 할인 가격으로 상품을 자동 배송 받는 서비스입니다. 반려동물이 가족으로 자리잡은 만큼, 구독경제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동종섹터 밸류에이션 부담
- 12M FWD P/S (Factset, 5년 평균, 고점)
- Freshpet 5.8배 (5.2/ 12.2배, 반려동물 사료)
- 아이덱스 래보라리스 9.6배 (10.8/ 17.1배, 동물 헬스케어)
- 조에티스 8.6배 (9.4/ 14배, 동물 헬스케어)
- 츄이 1.04배 (1.37/ 3.71배)
츄이가 시장을 선점하다보니, 비슷한 모델의 상장사가 없습니다. 대신 펫 케어 ETF, PAWZ US에 편입된 관련 기업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부담이 낮은 편이라 판단됩니다. 반려동물 이코노미가 성장하는 만큼, 관련 기업에 관심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8/29 공표자료)
***[삼글황] 코스트코 신고가, 9월 맞이 기대감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 소비 여력 증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미국 소비는 강하다, 그 덕에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연일 신고가 행진입니다. 코스트코의 올해 누적 수익률이 일부 M7을 추월한 만큼, 신규 투자 결정을 내리기 부담스러운 국면입니다.
장기보다는 단기 트레이딩으로 접근해야 할 타이밍, 단기 이벤트와 리스크 요인을 정리해봤습니다.
■ 8월 판매금액 (9/5 발표 예정)
코스트코는 매월 초에 전월 판매금액을 발표합니다. 하반기 유통기업들은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 할인 이벤트에 이어, 8월 신학기 맞이 특수를 누리고 있어서, 양호한 판매 성적이 예상됩니다.
■ FY4Q24 실적 (8월 결산, 9/26 발표 예정)
분기 실적은 Factset 컨센인 매출 YoY+1.6%, 동일매장 판매금액 YoY+5.6%에 부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 이목은 7년 만의 멤버십 비용 인상 효과에 쏠릴 것 같습니다. FY2023 매출에서 멤버십 수수료 비중은 1.9%에 그치나, 영업이익 비중은 56.5%에 달합니다. 연회비가 중요한 수익모델인거죠.
9월부터 멤버십 비용은 Gold Star $65 (+$5), Executive $130 (+$10), 2% 적립 Executive $1,250 (+$250)로 기본 7.7% 인상됩니다. 경쟁사 샘스클럽 기본 $50/ 플러스 $110, BJ’s 기본 $55/ Higher tier $110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단기적으로 페이백 마케팅을 강화하나, 중장기 관점에서는 마진 개선이 기대됩니다.
■ 리스크 요인, 고밸류 부담
- 12M FWD P/E (Factset, 5년 평균, 고점)
- 코스트코 51.2배 (38.2/ 51.2배)
- 월마트 29.2배 (22.8/ 29.2배)
- 홈디포 24.3배 (20.4/ 26배)
- 타겟 15.7배 (16/ 20.4배)
- BJ’s 20배 (18.6/ 22배)
지난 2~3년 간 인플레이션 부담이 증시를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미국 유통 기업은 물가 상승기엔 가성비, 물가 부담 완화기엔 소비여력 확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덕에 주가 우상향은 반갑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코스트코와 월마트, 트레이딩 기회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단지 ‘비싸다’는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는 만큼, 주요 이슈들을 점검하시며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8 공표자료)
***[삼글황] 온 홀딩, 클라우드 타고 신고가 행진
가을이 옵니다, 스포츠 섹터가 뜁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지난주 러닝화 브랜드들이 호실적과 파리 올림픽 모멘텀으로 주가 턴어라운드를 시도 중이다 말씀드렸는데요, 슬슬 굳히기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저희는 “온 홀딩, 덱커 아웃도어 > 나이키, 아디다스 + 아식스(일본)” 위주로 업데이트 하고 있지만, 크록스/ 스케쳐스/ 딕스스포팅굿즈(스포츠 용품의 코스트코) 등 섹터 전반이 강세입니다.
“일상 속에 답이 있다”, 야외활동 및 러닝크루가 트렌드로 자리잡는 만큼,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 온 홀딩, 신고가 행진 (시총 20.3조원, 3Q24 11/12 예정)
2분기 성적표는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부진 사유로 북미 창고 제약 이슈 언급, 대응책으로 ‘DTC 비중 확대→ 마진 개선, 의류 마케팅 강화’ 전략을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이에 글로벌 IB는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파리 올림픽 전 발표한 Light Spray 기술(레이스 없는 매끄러운 디자인), 이외 Cloudboom Strike 및 Cloudsurfer Next 등 신제품 출시 모멘텀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 덱커 아웃도어 (시총 32조원, FY2Q25 10/24 예정)
- 1:6 주식 분할 이벤트 (9/9 주총 승인시, 9/6 기준, 9/16 장 마감 후 주식 분할)
7월 말, FY1Q25(3월 결산) 호실적으로 섹터 분위기를 반전시킨 주인공입니다. 라이징 스타 호카가 전년대비 30% 성장하며, 총 매출 20%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리스크 요인도 호카입니다. 덱커의 호카 매출 비중이 FY2019 11% → FY 1Q25 66%로 증가하며 성장 둔화가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트레일 러닝화 → 로드 러닝화 → 데일리화 + 스포츠 의류’로 시장의 판을 키워나가는 만큼, 지속 성장이 기대됩니다.
■ 나이키 (시총 170조원, FY1Q25 9/26 예정)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캐피털의 2분기 신규 편입이 화두였습니다.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에 대한 인증을 해준 셈입니다.
실적 부진 주요 사유는 ①호카/온홀딩 등 러닝화 경쟁 심화, ②컨버스 등 일상화 마케팅 강화, ③중국 브랜드 성장(범중화 매출 타격) 등 입니다. 경영진은 리스크 요인을 인정하고 위기 탈피 노력을 선언했습니다. 단기 개선에 대한 기대보다는, 1등 주식을 진바닥에서 모아가는 장기투자자들의 수급이 쌓여가고 있다 판단됩니다.
■ 실적 성장 vs 저밸류 매력
- 12M FWD P/E (Factset, 3년 평균, 고점)
- 나이키 26.4배 (29배/44배)
- 아식스 29.3배 (27.5배/45배)
- 덱커 아웃도어 28.2배 (21.7배/34.5배)
- 온 홀딩 45배 (43.5배/60배/2년 평균)
- 아디다스 36.3배 (48배/70배/1년 평균)
야외 활동의 계절 가을로 접어드는 만큼, 3분기 섹터 전반의 호실적을 기대해봅니다. 공격적 투자자라면 빌 애크먼 추종 전략으로 나이키를, 스포츠 모멘텀을 기대한다면 중소형주(온 홀딩, 텍커 아웃도어)를 관심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8 공표자료)
***[삼글황] 타겟 2Q24, 미국 소비는 강하다
5천여 개 제품의 통 큰 할인이 통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 황선명입니다.
유통 대전에서 패색이 돌던 타겟마저 전일 호실적 발표로 견조한 미국 소비를 입증했습니다. 예상 외의 선전에 주가는 +11.2%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2Q24 review, 컨센서스 상회 (자료: Factset)
① 실적 요약
- 매출 $254억(YoY+2.7%), 순이익 $11.9억(+43%)
- 컨센서스: 매출 $252억, 순이익 $10억
- Comparable Sales YoY+2%, Digital Comparable Sales YoY+8.7%
- Traffic YoY+3%, 평균 구매 가격 YoY-0.9%, 동일 매장 매출 YoY+0.7%
- 영업이익률 6.4%로 전년 동기 대비 1.6%p 개선
- 디지털 서비스 강화: 당일 배송 주문 낮은 두 자릿수 증가
② 성장 포인트: 멤버십 & 프로모션
- 멤버십 TGT Circle 360 Program
- 6개 주요 카테고리 판매 호조: 의류 YoY+3%, 가정용품 등
■ 연간 가이던스: 마진 상향
① 3분기 동일매장 매출 YoY+0~2%
② 연간 EPS $9~9.7 (기존 $8.6~9.6, 컨센서스 $9.23)
③ 하반기 EPS $4.75 (기존 $4.92, 컨센서스 $5)
- 3Q $2.1~2.4 (컨센 $2.22), 4Q $2.1~2.7 (컨센 $2.81)
■ 소비도 강하고, 유통 기업도 강하다
절치부심한 타겟, 강력한 할인 프로모션으로 5개 분기 만에 동일 매장 매출이 +성장세로 전환했습니다. 지갑은 얇아져도 소비 욕구는 그대로인 미국 소비자들의 가성비 선호 현상 수혜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시장은 타겟의 마진 개선에 더 크게 환호했습니다. 매출 성장은 역성장을 면했다 정도이지만, 마트 결제 감독 강화/디지털화/배달 서비스 강화 등으로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12M FWD P/E (Factset, 5년 평균, 고점)
- 코스트코 49.7배 (36.8/ 51배)
- 월마트 29배 (23.3/ 29배)
- 홈디포 24.1배 (21.2/ 26배)
- 타겟 15.8배 (17.5/ 23.8배)
- BJ’s 21배 (17.5/ 22배)
월마트, 코스트코와의 가격 전쟁에서 뒤쳐지는 듯한 모습으로 저평가받아왔던 타겟, 금번 실적에서 자생력을 입증했습니다. 향후 섹터 내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타겟은 견조한 미국 소비와 미국 기업의 운영 효율화 파워, 둘 다 입증했습니다. 보수적 투자자라면 월마트/코스트코에 집중하겠지만, 조금 공격적 투자자라면 타겟도 검토해 볼 것 같습니다. 관련 소식은 추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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