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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at her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유니드: 염화칼륨이 견인하는 판가 상승 가능성

보고서: https://vo.la/yeXDkq

유니드의 글로벌 No.1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원재료인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판가 상승의 트리거. 1Q25부터 실적 회복과 동반한 주가 반등을 예상. BUY, TP 11만원 유지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1): 곡물가 회복과 낮은 곡물 재고가 견인하는 수요

- 글로벌 칼륨비료 수요는 2년 연속 강하게 성장

1) 2023~24년 비료 구매 수요 회복 2) 2023년 하반기부터 대두/옥수수/커피 가격 회복으로 브라질/미국의 작물 생산량 극대화 나타나 3) 아시아에서는 팜유 가격 상승이 긍정적

- 현재 글로벌 곡물 Stocks/Use Ratio는 역사적으로 낮은 14% 내외. 2025년 곡물 강세는 지속될 듯. 주요 작물 생산업체들의 Cash Margin 또한 과거 10년 평균 대비 높거나 비슷해져 생산량 확대 유인 충분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2): 제한된 공급 증가

- 벨라루스가 러시아와 함께 염화칼륨 생산량 10~11% 감축 논의. 생산 No.2~3 러시아(19%)/벨라루스(10%)가 차지하는 합산 비중은 약 30%

- 글로벌 No.1 캐나다(M/S 39%)의 생산량도 올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 즉, 2025년 글로벌 염화칼륨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곡물가 강세로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염화칼륨 가격은 반등 가능

- 실제, 캐나다 1월 염화칼륨 가격은 10월 대비 9% 상승했고, 중국 가격은 WoW +11% 상승. 캐나다 비료업체 Nutrien은 시장 내 칼륨비료 재고가 여전히 낮다고 언급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3): 천연가스 가격 강세와 낮은 질소 비료 재고

- 미국/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2년 래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이는 암모니아-요소-질소(N) 비료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 질소 비료 가격 상승은 대체재인 칼륨비료 및 염화칼륨 추가 상승 요인

- 미국 암모니아-요소-질소비료 재고는 최근 5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으며, 높은 LNG 의존도에 따른 낮은 원가경쟁력 때문에 유럽 암모니아 공장의 20%는 현재 중단된 상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1 Monat her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Global ETF] NVIDIA, 목표주가와 괴리 확대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자료: https://bit.ly/3CSPx6d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NVIDIA가 26일 미국 장 마감 후에 실적을 공개할 예정. Deepseek의 등장과 수출 규제 불확실성에도 Hyperscalers 기업들의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를 지지해주었던 NVIDIA가 어떠한 가이던스를 내놓을지 살펴볼 필요. NVIDIA는 엇갈린 의견들이 공존하는 과정에서 주가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는 종목. 오히려 부담감을 선반영하면서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와 거래 주가 간의 괴리가 확대

- 경제지표의 경우 4분기 GDP 수정치와 1월 PCE 지표가 확인될 예정. 지난 잠정치 발표 당시 확인되었던 소비지출의 높은 기여도가 소폭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여지며, 이미 1월 CPI와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들을 통해 나타난 물가 불안심리가 1월 PCE에서 상향될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예상 경로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 경계로 발생한 소비와 기대인플레이션의 오버 슈팅과 최종 목표에 대한 인지 필요

- 중국 증시의 긍정적 분위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Deepseek 등장 이후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게 부각된 가운데, 중국 정부 정책 방향성이 변화. 시진핑 주석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대표 테크 민영기업들과 자리를 함께 하며 정책의 무게중심을 규제에서 지원의 방향으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 더불어 트럼프 발(發) 대외 불확실성 가운데 전인대에서의 내수 중심 부양책 기대 가능

- ETF 투자 전략 관점에서는 금융시장 환경과 실적 관련 눈높이 상황을 고려하여 MAGS(M7), IGV(소프트웨어), HACK(사이버 보안)를 활용한 기술주 포지션을 구축하는 한편, 변동성 대응 관점의 QGRO(퀄리티성장주), 경제부양 정책과 기술성장 기대 기반의 MCHI/PGJ (중국증시), KWEB(중국 인터넷) 등의 종목들도 포트폴리오 편입 대상으로 고려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Monat her
에어버스(AIR.FP): 2025년 가이던스: 여객기 인도량 820대

에어버스(AIR.FP): 2025년 가이던스: 여객기 인도량 820대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4분기 여객기 인도량 269대 (+22대 (YoY), +95대 (QoQ))
에어버스의 2024년 연간 인도량은 766대로 가이던스(770대)에 부합했다. 특히 4분기 인도 대수는 26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대 증가했고, 2018년/2019년 4분기 인도량(각각 300대/292대)와 비견할 수준까지 회복했다는 점을 주목한다. 2024년 말 오더북은 8,658대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4분기 매출액은 8% (YoY) 증가한 €247억, 영업이익(Adjusted EBIT)은 15% 증가한 €25.6억(영업이익률 10.3%)을 기록했다. 여객기 사업부의 매출액은 인도량 증가(+9% (YoY))에 따라 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 증가한 €20.7억(영업이익률 11.6%)이었다. 2024년 매출액은 €692억(+6% (YoY))였고, 영업이익은 항공방위사업의 일회성손실 반영(-€13억)에 따라 8% 감소한 €54억(영업이익률 7.7%)를 기록했다.

■2025년 가이던스: 여객기 인도량 820대, 영업이익 €70억
에어버스는 2025년 인도량 가이던스로 820대를 제시했는데, 이는 2018년/2019년 인도량 평균치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반면 경쟁사인 보잉은 2024년 연간 여객기 348대를 인도하며 코로나19 이전 대비 절반 이하 수준에 머물렀다. 에어버스의 2025년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70억으로 2024년 대비 30% 증가한 규모이다. 에어버스는 A350/A220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서 주요 공급사 중 하나인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를 인수할 예정에 있다. 또한 협동체 엔진 생산 차질로 인해 상반기 인도량 감소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슬슬 경쟁사를 의식할 시점
경쟁사인 보잉은 2024년 항공기 품질 이슈, 공급망 병목과 파업 등으로 생산차질을 겪었으나, 2025년 1월 45대의 여객기를 인도하며 빠른 생산 회복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참고하면 올해 보잉의 여객기 인도량은 약 560대로 예상되는데, 생산량 격차가 축소되면 에어버스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과거 대비 항공기 제조사의 협상력이 높아졌고, 에어버스의 고객사/MS가 확장된 점도 긍정적이나 경쟁사의 존재감이 부각되는 이상 주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현재 에어버스의 12MF P/E는 24배로 낮지 않다.

전문: https://bit.ly/4hOASI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Monate, 1 Woche her
[하나증권 IT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사피엔반도체 (4524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AR/VR 시장이 성장 견인 전망

링크: https://cutt.ly/WeNsZlWZ

■ Micro LED 특화 DDIC 팹리스 기업

사피엔반도체는 DDIC(디스플레이 패널 구동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 DDIC는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는 수백만개 이상의 화소를 조정해 다양한 색과 영상을 구현하도록 하는 시스템 반도체로 패널 타입(LCD, OLED, Micro LED, Mini LED) 및 응용처(중소형/대형)에 따라 구분

사피엔반도체는 Micro-/Mini-LED 패널 타입의 초대형/대형 DDIC 칩셋과 초소형 디스플레이 엔진용 Micro-LED CMOS Backplane 제품에 주력

■ AR/VR 시장 개화가 성장 견인 전망

AR/VR 시장 개화에 따른 마이크로 LED 시장 확대가 사피엔반도체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LED는 100㎛ 이하의 LED 소자가 개별화소로 직접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의미. 마이크로 LED는 LCD 및 OLED 대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 공정 수율이 낮고 원가가 높다는 한계가 있음. 때문에 TV 등 대형 패널에 적용하는 것은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불리하지만 높은 조도가 요구되는 AR/VR 등 초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 적합

마이크로 LED의 핵심 기술인 LEDoS (LED on Silicon, 실리콘 웨이퍼에 초소형 LED를 배열) 적용 시 기존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주로 사용하던 글라스 기판 대신 실리콘 웨이퍼를 사용하게 되면 미세한 패턴을 구현할 수 있어 고해상도, 고주사율 구현이 가능하고 소형화 및 경량화에 유리. 사피엔반도체는 글로벌 시장 내 12인치 웨이퍼 전용 초소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유일하게 확보하고 있어 향후 AR/VR 시장 개화 시 수혜가 본격화 될 것으로 판단

■ Micro LED 기술 개발 니즈 확대

사피엔반도체는 2024년 총 3건의 NRE(Non-recurring engineering, 초기개발) 계약을 체결. 전반적인 IT 수요 부진으로 일부 계약건이 이연된 것으로 파악되나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 시 AR/VR 기기향 마이크로 LED 개발 니즈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메타는 지난 9월 공개한 AR 글라스 Orion 시제품에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바 있으며 Orion은 3년 내 정식 출시될 것으로 파악. 메타 외에도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수의 기업들이 AR 글라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Micro-LED CMOS Backplane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사피엔반도체의 NRE 계약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Monate, 1 Woche her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롯데케미칼: 회사채 EOD 이슈 종료.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롯데케미칼: 회사채 EOD 이슈 종료. 트럼프2.0의 긍정적 요인 주목

보고서: https://bit.ly/4iGCN2t

기한이익상실 사유 발생 14개 회사채 총 2조원에 대한 특약 조항 삭제

-12/19일 사채권자 집회에서 EOD 사유가 발생한 14개 회사채 총 2조원에 대한 ‘3개년 누적 평균 이자보상배율 5배 이상 유지’ 특약 조항 삭제 안건 통과

- 채권자 설득을 위해 시가 6조원 규모의 롯데월드타워를 담보로 신용도를 높여(AA→AAA)

- 시중은행 4곳과 신용보강 계약(수수료 지급)까지 체결

부채비율 80% 내외로 정상적 수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선제적 노력도 진행 중

- 이제는 외부영업 환경이 최악을 지나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부채비율은 하나증권 추정 기준 2024년 73%, 2025년 82% 수준으로 여전히 정상 범위

- 회사는 Capex를 2023년 3.6조원, 2024년 2.8조원에서 2025년 1.7조원-α로 줄여 유동성 확보 노력 지속

- 2024년 7월 CEO InvestorDay를 통해 기존 계획 상 순차입금 ‘2024년 말 약 7조원, 2025년 말 10조원’을 ‘2025년 5.7조원’으로 전격 변경

- 인니 Line PJ, 말레이 LC Titan 지분을 활용하는 방법이 논의 및 진행 중

트럼프2.0 시대의 도래는 중국/미국 업체들의 원가 경쟁력 약화 요인

- 트럼프2.0에서 이란의 원유 수출은 재차 축소될 전망. 이는 이란산 원유를 Max 10$/bbl 할인된 금액으로 조달해온 중국 정유/석유화학 업체의 원가 우위가 사라지는 계기가 될 것

- 러-우 종전 가능성을 감안할 때, 한국은 과거처럼 30$/톤 가량 저렴한 러시아 납사를 20% 이상 조달하면서 원가 조달 측면에서 숨통이 트일 수도 있어

- 반면, 러시아 납사를 추가적으로 확보해 원가 우위를 누렸던 중국/대만 업체의 상대적 원가 우위는 소멸

- 트럼프의 LNG 수출 확대 정책은 미국 천연가스 가격 상승과 ECC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 실제, 이러한 우려로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ECC 업체의 주가는 약 20% 가까이 하락

- 지난 2~3년 간 극단적으로 어려웠던 영업환경이 트럼프2.0 도래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져

- 향후 경영환경과 현금창출 능력의 회복을 예상하나, 주가는 2025년 기준 PBR 0.19배로 과도한 저평가 상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3 Monate, 1 Woche her
[하나증권 유틸/상사/기계 유재선]

[하나증권 유틸/상사/기계 유재선]

유틸리티 Weekly(24.12.20)

# 주간 리뷰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1.7% 상회했다. 18일 종가 기준 WTI는 70.3달러/배럴(WoW -0.2%), 미국 천연가스는 3.4달러/mmbtu(+1.8%), 아시아 LNG 현물은 13.0달러/mmbtu(-13.3%), 호주산 유연탄은 128.3달러/톤(-4.1%), 원/달러 환율은 1,435.9원(+3.3%)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 약세 흐름이 오랜 기간 강해지면서 부담이 확대되는 중이다.

언론에 따르면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동서울 변전소 증설 불허 처분에 대한 한국전력의 취소 청구가 인용되면서 하남시는 인허가를 심사할 의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행정심판은 구속력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행정소송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기존 계획대비 약 7~8개월 지연되는 상황에서 추가 지연 리스크는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 2026년 6월 사업 완료 시 수도권 수전 용량은 기존 345kV 선로의 2.5GW에서 4.5GW로 확대되며 송전제약 해소로 인한 동해안 민간석탄발전소 이용률 회복 및 한국전력 구입전력량 Mix 개선에 따른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규 바이오매스 설비는 2025년부터 REC 가중치가 0이다. 기존 설비도 원목/수입 목재펠릿/칩을 사용할 경우 공공은 2025년, 민간은 2026년부터 설비 연차에 따라 REC 가중치가 차감된다. 미이용 삼림자원 또는 바이오 SRF 사용 발전소는 현 가중치가 유지된다. 바이오매스 REC 변경이 있었던 2018년 당시 발전자회사에 한정하여 혼소 일몰, 전소 1.0에서 0.5로 하향에 그쳤고 이번에는 제약없이 민간까지 확대되는 점에서 영향이 다르다. 민간은 미이용 전소설비로의 전환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RPS 제도가 변하는 과정에 있으나 REC 공급이 기존 대비 상당 부분 축소될 수 있는 규제 변화로 보이며 REC 현물가격 상승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민간 바이오매스 발전사업자는 2025년에 한하여 원재료 수입 경쟁 완화 및 현물 수급 개선으로 유리한 흐름이 예상된다. 2026년 이후는 점진적 가중치 축소 영향과 현물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의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종목별로 보면 한국전력은 전주대비 2.6% 하락했다. 유가 약세 전망은 긍정적이나 환율 급등에 따른 비용 증가 가능성은 우려할만한 지점이다. 환율 경로의 반전이 없을 경우 2025년 실적 추정치는 기존 대비 대폭 조정이 나타나야 하는 상황이다. SGC에너지는 전주대비 4.8% 상승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KAU24)은 다시 1만원 이하로 하락 중이다. REC 현물 가격도 최근 6만원대로 하락했지만 2025년 바이오매스 REC 가중치 변화에 따른 공급 축소 영향으로 한시적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

# 관심종목

한국전력: 원/달러 환율 부담 증가. 유가 등 다른 지표의 급변이 없다면 실적 추정치 둔화 불가피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CLSI6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 Monate, 2 Wochen her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12월 셋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우려 지속 중

은행주 전주에도 큰폭 초과하락.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 및 정치적 환경 변화 가능성에 따른 규제 확대 우려 등이 작용

- 전주에도 은행주는 1.4% 하락해 KOSPI 상승률 2.7% 대비 초과하락.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2주째 KOSPI 대비 큰폭의 초과하락세를 시현. KOSPI의 경우 금투세 폐지를 포함한 소득세법 개정안 통과, 탄핵소추안 가결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 등의 요인으로 반등에 성공한 반면 은행주는 1) 여전히 높은 수준의 원/달러 환율과 2) 정치적 환경 변화 가능성에 따른 규제리스크 확대 우려 등이 투자심리를 계속 위축시키고 있는 양상. 3) 여기에 지난주에도 외국인이 은행주를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수급 여건이 약화되고 있는 점도 은행주 약세의 주요 배경임

- 전주 미국 국채금리는 큰폭 상승.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97%까지 상승하는 등 11월 CPI가 인하 가능성을 낮출만큼 강력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2기 시대의 금리 경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는 듯. 원/달러 환율은 1,435.2원으로 한주간 12.2원 추가 상승

연말까지 하나금융만 자사주 매입 지속. 향후 매입규모 확대 예상. 밸류업지수 리밸런싱에 KB금융과 하나금융 포함 전망

- KB금융과 신한지주의 4분기 추가 자사주 매입분(각각 1,000억원과 1,500억원)이 지난주에 모두 완료. 하나금융 추가 자사주 매입분 1,500억원은 전일까지 1.2백만주, 약 740억원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금까지는 일 50,000주씩 매입했지만 연말까지 완료한다고 가정할 경우 금주부터는 일 100,000주 이상씩 매입할 것으로 예상. 향후 연말까지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은행은 하나금융이 유일하고, 일 매입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급 영향도 이전보다는 강화될 것으로 전망

- 한편 16일 밸류업지수 리밸런싱 발표 예고. 주요 언론에 따르면 5개 안팎의 종목이 신규로 편입되며 주요 대상은 주주환원과 공시에 적극적이었던 금융·통신주 위주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신규 편입 종목 수가 다소 적은 편이지만 지난번 밸류업지수 발표시 KB금융과 하나금융 미편입에 대해서 시장의 논란이 있었던 만큼 상기 두 은행은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1월 월중 NIM 소폭 하락. 4분기 분기 NIM은 평균 2bp 하락 전망. 하나금융 NIM 선방하고, 신한지주는 다소 부진할 듯

- 우리 필드테스트에 따르면 11월 은행 월중 NIM은 시중은행은 대체로 전월대비 플랫하거나 1bp 하락에 그친 반면 지방은행들은 11월 월중 NIM이 상당폭 하락한 것으로 추정(DGB금융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0월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 12월 NIM도 11월 수준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

- 따라서 4분기 은행 평균 분기 NIM은 전분기대비 2bp 내외 하락할 전망. 대부분 은행이 2~3bp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의 경우 4분기 NIM이 3bp 상승해 가장 선방하고, 신한지주는 약 5~6bp 하락해 은행 중 하락 폭이 가장 커질 것으로 추정됨

투자심리 개선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탄핵 가결이 환율 안정화시 반등 가능. 수급 버팀목 있는 종목 위주의 접근 권고

- 비상계엄 사태 이후 2주동안의 주가 하락으로 은행주의 가격 매력은 다시 높아진 상황이지만 정치적 환경 변화 가능성에 따른 규제 확대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도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 개선이 좀처럼 쉽지 않은 상황. 다만 탄핵 가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가 원/달러 환율을 안정화시킬 경우 단기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시점. 외국인 매매 패턴 변화 여부를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

- 수급 측면에서 버팀목이 있는 하나금융과 BNK금융을 계속 추천. 하나금융은 4분기 NIM 상승 및 자사주 매입 지속, 원/달러 환율 안정화시의 수혜 등이 투자포인트이고, BNK금융은 전주에도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는 등 외국인 롱머니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요인임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하나금융(매수/TP 82,000원)BNK금융(매수/TP 14,0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bit.ly/3VIPnnV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3 Monate, 2 Wochen her
하나증권 중국/신흥국기업 백승혜(T.02-3771-7521)

하나증권 중국/신흥국기업 백승혜(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하나증권 중국 1등주 포트폴리오◈

자료: https://url.kr/z1ghj4

★ 금주 업데이트 종목: BYD, 소비, 반도체, 샤오미, CATL

★ 포트폴리오 단기 유망 종목: BYD, 트립닷컴, 샤오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3 Monate, 2 Wochen her
Hana Global Guru Eye(24.12.13)

Hana Global Guru Eye(24.12.13)

[12월 13일 Hana Global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gzHJo6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FX Spotlight] [2025년 외환시장 수정 전망] 시작점이 중요하다
: https://bit.ly/3Zy4OQZ

6 Monate, 2 Wochen her

현대차 (005380): GM과 친구가 되었어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현대차-GM이 자동차 개발/생산과 공급망, 미래 기술 등에서 협업을 추진
현대차와 GM이 승용차/상용차 공동 개발 및 생산과 관련된 포괄적 협업을 추진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핵심 전략 분야로는 1) 신차 및 엔진 공동 개발/생산, 2) 전기/수소 등 미래 클린 에너지 기술, 3) 배터리 원재료, 철강, 기타 원재료 등 공급망 관리 등이다. 양사는 규모의 경제 및 강점들을 활용해 생산비를 낮추고, 다양한 신차 및 기술들을 고객들에게 빠르게 제공하는 방법들을 강구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방법들은 추가 협의를 통해 발전될 것이고, 현대차의 관계사인 기아도 협업 구도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개발비/생산비 절감 및 상호 보완적인 협업 기대
현대차와 GM은 상호 보완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2023년 기준 현대차 그룹과 GM의 판매는 각각 730만대(현대차만은 422만대)/619만대인데, 주력 시장이 현대차 그룹은 한국/미국/유럽/인도 등이고, GM은 미국/중국/남미 등이다. 주력 차종도 현대차 그룹은 중소형 세단/SUV인데 비해 GM은 중대형 SUV/픽업 등에 강점이 있다. 현대차는 GM의 미국/중국 내 시장 지위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GM의 글로벌 공장을 활용할 수도 있으며, 현대차의 HEV/EV/FCEV 기술/플랫폼/부품 등을 공급하면서 매출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신차 개발/생산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분담하면서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주요 원재료들의 공동 구매와 규모의 경제 효과 등으로 원가 경쟁력을 제고할 수도 있다. 이는 특히, 생산 단가의 하락이 절실히 요구되는 EV 분야에게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자율주행/UAM 등 투자비가 많이 소요되는 분야에서의 제휴도 기대된다.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망
현대차와 GM의 협업은 이제 막 MOU를 체결한 초기 단계로 큰 분야에서 기본적인 방향성만 제시한 것이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법들이 나올 것인바 지금 세부적인 기대 효과를 예단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중국 전기차들과의 가격 경쟁이 격화 중이고, 테슬라/화웨이/알파벳 등 자율주행 전기차 업체들의 밸류체인 침투도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양사의 제휴는 합리적이고 상호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중장기 Valuation을 상향시키는 방식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는 바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만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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